주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울산 남구의 정책으로 실현되며

주민 생활의 안전과 편의를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접수된

주민 제안 339건과 공무원 제안 62건 중,

부서 검토와 국민생각함 온라인 주민 투표,

구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건의 ‘2026년 주민·공무원 우수제안’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안전, 편의, 행정혁신 등 우리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제안들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바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 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남구의 생활을 바꾸다 사진 1

■ 주민 우수제안 ■

문수힐링피크닉장 낙상방지 그물 설치 (은상)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그물을 설치, 실제 현장에 반영되어

아이들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여천천 희망고래선 옆

공용화장실 계단 야광 안전라인 설치 (동상)

어두운 야간에도

계단 경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해

발을 헛디디는 등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 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남구의 생활을 바꾸다 사진 2

■ 공무원 우수제안 ■

공간정보 지도 기반의 대민서비스 구축 (금상)

공공·행정데이터를 지도 형태로

시각화하는 시스템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네 공사장 정보, 무료주차장 위치,

휴일·심야 약국 등

꼭 필요한 생활정보를

스마트폰 지도 화면으로

한눈에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재난대응 시스템 강화 (은상)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투입 장비·물품을 사전 구비하는

‘예비 패키지 구성’이 선정되어

안전망을 촘촘히 다졌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다! 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남구의 생활을 바꾸다 사진 3

남구는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제안제도’ 현장 홍보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작은 아이디어가

더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일상 속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