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밤에도 안심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납니다.

울산 남구는 구민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BGF리테일과 손잡고

관내 CU 편의점 2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신규 지정·운영합니다.

밤낮없이 시원하게! CU 편의점 27개소, 24시간 무더위쉼터로 변신 사진 1

올해 기상청이

야간 고온 현상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열대야주의보’를 신설함에 따라,

남구는 밤낮없는 폭염에 촘촘히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야간 쉼터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24시간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이용하세요!

밤낮없이 시원하게! CU 편의점 27개소, 24시간 무더위쉼터로 변신 사진 2

기존의 경로당이나 관공서 중심의 무더위쉼터는

평일 주간에 이용이 집중되어

저녁 시간대나 주말·공휴일에는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남구는 접근성이 뛰어난 CU 편의점 27개소를

기존 스마트승강장 20개소와 함께

평일·주말 구분 없이

밤낮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야간 쉼터’로 구축했습니다.

밤낮없이 시원하게! CU 편의점 27개소, 24시간 무더위쉼터로 변신 사진 3

💡운영 기간 | 폭염 대책 기간(~9월)

💡이용 장소 | 관내 CU 편의점 27개소

💡이용 시간 | 24시간 상시 개방

💡 위치 확인

  • 네이버·다음 등 포털 검색,
  • 국민재난안전포털, 모바일 앱 ‘안전디딤돌’

> 우리 동네 무더위쉼터 검색 바로가기


특히 올해는 열대야주의보가 신설되어

야간 폭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24시간 열려 있는 편의점 무더위쉼터를 통해

구민들이 밤낮없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가까운 편의점 쉼터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올여름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