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쓴 글 · 2019년 11월 149호 호박처럼 2019년 11월 1일 글자 크기 가 가 가 남구명예기자 권오성 못생겨도 밉지가 않은 것은 껍데기보다 속이 달아서 펑퍼짐해도 호감이 가는 것은 바르게 앉아 믿음을 주어서 누런 색깔도 아름다운 것은 속살까지도 같은 색이라서 좋아요 N f BAND 주소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