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회째를 맞이하는‘2020년 울산고래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울산 남구에서 색다른 홍보 영상이 제작되어 화제입니다.
남구가 지난 17일부터 유튜브에서 선보이고 있는 1인칭 웹드라마 「나는 공무원이다」는 울산고래축제 담당자의 좌충우돌 출연진 섭외 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특히 개그맨 전승배가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해 웃찾사 및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는 개그맨들과 함께 재미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 10편으로 기획된 웹드라마 「나는 공무원이다」는 남구 관광 유튜브 채널 ‘나하고 울산갈래’에서 매주 1회씩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민분들의 많은 호응과 시청 바라며, 울산 남구를 홍보하기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 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래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