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명예기자 김운부

마을 공동체는 내가 살고있는 마을 사람이 오붓하고 정겹게 살아가는 방안을 만드는 모임이다.

2021 울산 남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숍이 남구 월평로68, 1층 잇츠룸 갤러리카페에서 열렸다.

[명예기자] 2021 울산남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다녀와서 사진 1

같은 지역 사람이 모여 배려하고 협력하는 정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인 공동체가 펼친 일을 공유하여 성장 방안을 마련했다.

[명예기자] 2021 울산남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다녀와서 사진 2

농경시대는 마을 사람은 이웃 집의 숟가락 수까지 알고 농번기는 일을 거들어 주던 품앗이(또는 두레)를 하며 배려하고 협력하는 따뜻함이 있는 세상이었다.

[명예기자] 2021 울산남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다녀와서 사진 3

산업혁명으로 공장이 세워지고 인구가 도시로 집중되어 자신 배고픔에서 벗어나고자 베이비 부머는 세월가는 줄 모르고 일만 했다.
자식을 성공사키기 위해 공부만 하도록 강요해 청소년기 우정을 만들지 못하고 입시전쟁에서 경쟁자를 이겨야 하는 개인주의자로 성장했다.
가정을 꾸려 아파트에 살면서 앞집이 눈앞임에도 안녕하세요 말 인사만 하지 살아가는 이야기는 나누지 않는 세상이다.
배고픔이 해결되어 선진국 대열로 들어 문화를 추구하였으나 삶의 행복도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개성 다른 셋 사람 이상이 모여 대화하고 공통점을 찾아 살기좋은 마을사업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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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기자] 2021 울산남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다녀와서 사진 9

함께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는 심신이 편안해 초고령사회가 도래하고 1인 가구가 늘어도 삶의 행복지수는 높아짐이 당연하다 단언한다.